2016년도 추가경정예산, 11조 원 분야별 배정 확정
구조조정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11조 원 규모의 2016년 추경예산안이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안 대비 4,654억 원이 감액되고, 3,600억 원이 증액됨에 따라 전체규모는 1,054억 원이 순감됐으며, 이는 국채상환에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 감액 및 증액 내용을 보면 외평채 2,000억 원, 산은출자 1,273억 원 등이 감액되었고 우레탄 트랙 교체 등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2,000억 원이 증액되었으나, 누리과정예산은 지방교육재정부담 원칙에 따라 미반영 되었다. 또한 의료급여 보조 800억 원, 장애인·노인
산업뉴스
이예지 기자
2016-09-30 15:5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