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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친환경 플라스틱 병 사용 확대
미국, 친환경 플라스틱 병 사용 확대 미국 코카콜라, 100% 바이오플라스틱 병 실용화 미국에서도 친환경 플라스틱 열풍이 불고 있다. 2010년부터 사탕수수를 이용해 만든 100% 친환경 플라스틱 병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미국 코카콜라가 2년간의 분석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생명기술 기업들과 공동으로 100% 바이오플라스틱을 원료로 하는 최초의 코카콜라 병을 상용화한 것이다. 이전에 이미 석유 대시 사탕수수를 일부 이용한 친환경 병으로 그린 기업의 이미지를 구축한 바 있는 코카콜라는 생명공학 전문기업 비렌트, 제보, 아반티움과
산업뉴스
정대상 기자
2012-03-09 00:00:00
“(주)경원기계, 해외수출 늘려 Made in Korea의 저력 보여줄 것”
축적된 노하우의 또 다른 상상으로 만드는 최고의 중공성형기 “(주)경원기계, 해외수출 늘려 Made in Korea의 저력 보여줄 것”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를 만들어내는 중공성형기. 그저 간단히 찍어내는 듯해 보여도 다층, 투명줄 등 용도는 물론 크기, 모양까지 제각각인 이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숨겨진 기술들은 결코 쉽지 않다. 해외기업들이 장악했던 이 시장에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중공성형기를 공급하며 시장균형을 맞춰온 (주)경원기계가 최근 수출비중을 늘리며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기업탐방
정요희 기자
2012-03-07 12:00:00
국내 사출기 대표 브랜드 LS엠트론(주)
국내 사출기 대표 브랜드 LS엠트론(주) 해외에서도 기술력·서비스 모두 인정, 2020년 ‘Global No.4’ 노린다! <편집자 주> LS엠트론(주)은 정밀 성형과 빠른 사이클 타임을 자랑하는 다양한 사출기를 개발·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2010년에 매출 1,800억, 2011년에는 매출 2,400억을 달성하며 국내 사출기 시장에서 부동의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최근 동사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로 세계 사출 업계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
기업탐방
문정희 기자
2012-03-07 12:00:00
열가소성 탄성체 시장 및 기술동향(上)
열가소성 탄성체 시장 및 기술동향(上) 열가소성 탄성체(TPE)는 리사이클성, 용이한 가공성형성, 비교적 낮은 가격 등의 여러 가지 장점을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천연)고무 대비 낮은 탄성 등의 한계성능을 지니고 있어 그 적용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이를 극복한 연구개발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번 본문에서는 TPE의 적용산업별, 소재별 시장규모 분석 및 예측과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연재순서-----Ⅰ. 서론 Ⅱ. 시장 및 기술 동향 1. 자동차 2. 신발 3. 산업용품 4. 아스팔트
산업뉴스
문정희 기자
2012-03-07 00:00:00
이종 소재와 결합하는 플라스틱의 변신은 무죄!
풍력발전의 발전 효율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블레이드를 대형화하려는 시도가 이루지면서 최근 하이브리드 형태로 보강된 플라스틱이 개발되고 있다(사진. STX). # 에너지 걱정 덜어줄 유망 소재로 융·복합 플라스틱에 주목 융·복합 소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플라스틱과 함께 변신을 꾀하는 소재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에너지 생산, 변환, 소비, 재생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려는 치열한 노력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소재와 부품이 중심에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폐기 에너지 회수 부문에서는 압전/열전 소재,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주)우진세렉스, ‘(주)우진플라임’으로의 사명변경 이사회 결의
# 3월 중 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 최종 결정될 듯 (주)우진세렉스의 사명이 (주)우진플라임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우진세렉스는 2월 21일 이사결의를 통해 상호를 우진플라임(WOOJIN PLAIMM)으로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3월 23일에 열릴 주주총회에 변경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회사관계자는 “회사의 국내에서만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꿈을 가지고 앞으로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우진세렉스는 작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식경제부가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들을 세계적인 수준의 기업으로 육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한영넉스, 2012년 창사 40주년 맞이해
# 함께 도약하고자 새로운 각오 다짐 1972년 설립된 한영넉스가 올해 4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한영넉스의 한영수 대표이사는 ▲생각나면 지금·당장·즉시 행동으로 ▲글로벌스탠다드 기준으로 도전적인 품질목표 지향 ▲높은 품질, 경쟁력 있는 가격, 빠른 납기 등을 이야기하며, 세계시장에서 돋보이는 경쟁력을 갖춘 신제품을 출시해 그동안의 연구개발 노력이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동신유압, 세계 4대 사출성형기 메이커로의 도약 꾀해
# 고효율?친환경?고정도 Valveless 유압식 대형 사출성형기 출시 앞둬 지난 2011년 2세대 경영 체재를 맞은 동신유압이 사출성형기 분야의 글로벌화로 세계 4대 사출성형기 메이커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그동안 이어 온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 개발 연구에 주력하는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겠다는 것이다. 최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고효율?친환경?고정도 Valveless 유압식 대형 사출성형기는 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 제품은 현재 대형 사출성형기 분야에서 에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내마찰마모성이 강한 소재 출시
POM 실리콘 Grade 초고속 사출 시(1: 일반 실리콘계 제품, 2 : TS-25A) #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KEPITAL® TS-25A에 관심 집중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서 기계적 성질, 내약품성, 내열성, 치수 안정성, 전기적 특성 등이 우수하여 가정용 잡화에서 자동차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KEPITAL®(KEP의 폴리옥시메틸렌(이하 POM) 브랜드명)을 소개했다. 이 소재는 특히 우수한 내마찰마모성을 가지고 있어 기어류 및 베어링류 등 구동부품에 적용되는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강화스타, 소음 잡고 먼지 잡는 저속 분쇄기
# 강화스타, 저속 분쇄기로 수명연장 실현 강화분쇄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13년의 시간동안 단 한 번도 매출의 하락세가 없었다는 강화스타의 분쇄기는 크게 고속, 중속, 저속으로 나뉘는데, 그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제품이 바로 저속 분쇄기이다. 저속 분쇄기는 종래의 분쇄방법과 같이 스프루-런너를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분쇄하는 집중 분쇄 방법과 달리 Scutter를 성형기 옆에 설치해 스프루-런너의 잦은 이동에서 발생하는 불순물과 습기의 유입의 방지하고, 원료의 손실을 극소화시킨다. 아울러 저속 감속기 모터를 사용해 칼날의 회전을 낮춰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한영넉스, 슬림한 강조한 신제품 출시
TPR-2SL HSR-SLD # 히터제어에 최적화된 단상 전력조정기 外 (주)한영넉스가 올해 들어 신제품 2가지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첫 번째 제품은 슬림타입 T.P.R(TPR-2SL series)로, 이 제품은 단상 전력조정기로서 히터제어에 가장 최적화됐다. 국내외 동일 정격으로는 가장 슬림한 60mm 형상으로 개발되어 다량의 히터를 제어하는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단상 최대 40A/55A/70A 제품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위험한 고전압/전류가 흐르는 히터제어전원 이외에 별도회로전원을 (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LS전선, 플라스틱 튜브로 케이블 보호
LS전선 ABC 광복합 전력 케이블 # 최대 144개 심선 사용하는 공압 광복합 전력케이블 개발 LS전선이 스마트 그리드와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전력과 통신 케이블을 하나로 묶은 새로운 광복합 전력 케이블을 선보이며 해외 수주에 성공했다. LS전선은 배전용 12/20kV급 공기압(Air Blown) 광복합 전력 케이블 개발을 완료하고, 호주 전력청에 천만불(한화 약 112억원)규모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케이블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광복합 케이블과 달리 공기압 설치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 방식은 직경 3∼5㎜
산업뉴스
정요희 기자
2012-03-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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