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산업
사출 / 압출 / 금형 /원료
검색
메뉴 열기/닫기
전체
인터뷰
산업뉴스
기술/제품
산업동향
포토뉴스
전체
뉴스홈
전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신고 확대
유해 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에 대한 신고 대상업종이 확대됐다.대기환경보전법 개정·시행으로 올해부터 유해 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신고 대상 업종이 현행 6개(원유정제처리업, 제철업 등)에서 20개로 확대돼 고무제품·플라스틱 제조업이 추가 됐다.따라서 올해부터 고무제품·플라스틱 제조업종에서 관리대상물질의 비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려는 사업장은 신규공장은 가동개시 전, 기존공장은 2016년 6월 30일까지 대상 시설과 물질취급량 파악자료, 시설관리계획서 등이 수록된 신고서를 관할지역 환경청에 제출해야 한다. 신고 이후에는 시설관리기준
산업뉴스
신혜임 기자
2016-01-29 13:09:11
2016 석유화학산업 전망, 국제관계에 주목하라
석유화학, 내수 증가 불투명KIET(산업연구원)가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2016년 전망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석유화학산업의 내수는 국내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이 불투명함에 따라 전년 대비 큰 폭의 감소(-9.4%)가 전망된다. 미국 금리인상 관련 리스크와 중국 경제성장 둔화로 인한 수입수요 감소 역시 다운스트림 수요 증가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 3대 유도품 중에서는 합성섬유의 내수가 소폭 증가하는 반면, 합성수지와 합성고무의 내수는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함성섬유 제품 중에서는 AN과 EG의 내수가 증가하고
산업뉴스
신혜임 기자
2016-01-29 11:51:08
한국타이어 최고의 인재를 시상하는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발현하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여 한국타이어 글로벌 성장에 이바지한 구성원 시상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제9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Hankook Tire Proactive Awards)’를 개최했다.‘프로액티브 어워드’는 가장 적극적으로 한국타이어의 핵심가치인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실천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성과를 낸 조직과 직원을 선발하는 시상식이다. 전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Leadership), 퍼포먼스(Performance), 챌린지(Challeng
산업뉴스
이예지 기자
2016-01-29 09:05:36
코스모스코리아(주), 본사 초청으로 전 직원 중국 방문
세계적 사출기 메이커 Cosmos Machinery의 한국 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모스코리아(주)가 본사 초청으로 전 직원이 중국 본사 견학을 다녀왔다. 지난 2015년 목표치를 훌쩍 넘은 성과로 본사의 특별 초청을 받은 코스모스코리아(주)는 지난 12월 24일(목)부터 3박 4일 코스로 전 직원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 기간 동안 Cosmos Machinery 중국 상해를 비롯한 중국의 주요 도시와 코스모스 공장 투어를 마련해 코스모스코리아(주) 직원들을 맞이했다. 26일(토) 저녁에는 중국 총경리가 초청한 만찬에 함께해 해외 무
산업뉴스
신혜임 기자
2016-01-28 16:43:10
대림화학, 자동차용 친환경 대체냉매 생산 기술 국산화 포문
(서울=뉴스와이어) 대표적인 화학 소재 기업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여온 ㈜대림화학(대표:신홍현)이 친환경 대체냉매(HFO-1234yf)의 국산 제조기술을 개발,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그간 하니웰(Honeywell), 듀폰(Dupont) 등 글로벌 화학 회사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친환경 대체냉매를 국산화하고, 지구온난화 위험 속에서 강화된 국제적 사용규제에 적합한 자동차용 냉매를 전세계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대림화학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11년부터 실시한 ‘특정물질대체 실용화기술개발
산업뉴스
newsWire 기자
2016-01-28 09:14:37
CNSPPT, 2016년도 동계 Workshop 개최
고분자나노융합소재가공기술센터(이하 CNSPPT)가 2016년 동계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월 28일(목) 오후 3시부터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펼쳐지는 Workshop은 ‘회학소재 산업의 위기와 기회’라는 주제 하에 정보, 학계, 대기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CNSPPT 측은 “금번 Workshop은 고분자나노가공 산업의 현황 공유 및 한계점 인식과 더불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우리가 갖고
산업뉴스
신혜임 기자
2016-01-27 17:55:29
도레이첨단소재, 환경안전 전략회의 열고 무재해 달성전략 점검
도레이첨단소재, 환경안전 전략회의 열고 무재해 달성전략 점검도레이첨단소재 구미1공장에서 사업장 임원, 팀장 및 담당자 등 약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한 해를 무재해의 해로 만들기 위한 환경안전 전략회의가 열렸다.안전에 대한 회사 방침에 근거한 팀별 전략발표를 통해 정보공유 및 무재해 달성을 목적으로 한 환경안전 전략회의에서는 작년 한 해에 대한 반성과 2016년에 대한 전략을 환경안전팀을 필두로 6개 본부 및 담당자들이 발표하였다.이날 회의를 통해 전 임직원의 의식향상을 위해 상호토론 등 지속적인 활동 노력을 경주해나갈
산업뉴스
이예지 기자
2016-01-27 11:19:40
이구스, 트리보 필라멘트의 마모율 테스트 실시
(쾰른=뉴스와이어) 트리보 필라멘트(igus)와 일반 3D 필라멘트(ABS)는 마모율에 있어 어떤 차이를 보일까. 또 이러한 3D 프린터 가공품과 사출 성형품을 비교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이구스가 이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트리보 필라멘트로 적층 인쇄(3D 프린팅)를 한다는 것은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는 소재 자체의 우수한 내구성과 다양한 디자인 가공성이라는 두 가지 혁신 기술의 만남을 의미한다. iglidur®(이글리두어) J260으로 제작된 이구스의 트리보 필라멘트의 마모율을 테스트 한 결과, 동일한 재
산업뉴스
newsWire 기자
2016-01-27 09:00:00
LG화학, 2015년 실적발표
(서울=뉴스와이어) LG화학이 26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 매출 20조 2,066억원 ▲ 영업이익 1조 8,236억원의 2015년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10.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9.1%가 증가한 수치다. LG화학은 2015년 경영실적에 대해 “글로벌 경제 성장둔화 및 유가하락 등으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기초소재부문의 견조한 제품 스프레드 지속 및 각 사업부문별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등으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2015년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
산업뉴스
newsWire 기자
2016-01-26 15:58:02
한화, 다보스에서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해법 및 글로벌 브랜드 진출 모색
한화큐셀 김동관전무와 한화생명 김동원 부실장이 20일(다보스 현지 시간) 텐진시 짜오하이샨 부시장을 만나 중국 시장의 글로벌 전략을 공유하고 2016년 발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른쪽부터 한화큐셀 김동관전무, 텐진시 짜오하이샨 부시장, 한화생명 김동원 부실장) 텐진시 부시장과 협력방안 논의글로벌 네트워크 돕는 현지 오피스 개설해 대한민국과 한화 브랜드 적극 알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스위스 다보스포럼을 찾아 미래 글로벌 핵심사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글로벌 한화로 진일보하기 위한 브랜드 마케팅도 적
산업뉴스
김민주 기자
2016-01-22 16:06:58
한불화농, ‘제 1회 향기제품 IDEA 마케팅 공모전’ 개최
(용인=뉴스와이어) 국내 대표 향료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 전문 기업 (주)한불화농 (FKA)이 ‘제1회 향기제품 IDEA 마케팅 공모전’(이하 향기제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향기제품과 관련된 상품기획을 통해 제안하면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다면 팀(4인 이하) 또는 개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를 들면 향수, 향초, 디퓨저 등 기존에 있는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담긴 신상품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한불화농은 창의성, 완성도, 활용성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주)한불화농 임직원의 1차 심사
산업뉴스
newsWire 기자
2016-01-21 15:59:14
SK그룹 경영진, 글로벌 현장 경영 본격화 한다
SK그룹 경영진, 글로벌 현장 경영 본격화 한다- 美 CES이어 다보스 포럼에서 ‘성장동력 발굴’ 나서 SK그룹 CEO들이 연초부터 유럽, 북미, 중국 등 3개 대륙에서 신성장동력을 찾아 나서고 있다. 글로벌 현장경영을 통해 기존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먹거리 확보를 위해서다. SK그룹 CEO들은 지난해 말 CEO세미나와 올 초 신년회에서 일상적 수준의 변화와 혁신으로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보고, 패기를 앞세운 파괴적 혁신을 강조한 바 있다.이 같은 경영 화두에 따라 SK그룹 최고 경영진은 오는 20일부터
산업뉴스
김민주 기자
2016-01-20 10:44:53
FIRST
PREV
236
237
238
239
240
NEXT
LAST
광고모집중
포토뉴스
더보기
제2차 산업부-중기부 정책협의회 개최
[포토] 나노융합R&D성과홍보관, 한국형 뉴딜 실현을 위한 나노 기술 한자리에
[포토] 나노코리아 2021, 전격 개막!
[포토] 제2차 석유화학 탄소제로위원회 개최
광고모집중
산업동향
더보기
독일 플라스틱 포장용품 시장 전망
미국 플라스틱 바닥재 시장 동향
[산업전망] 인도 EPDM 시장 전망
많이 본 뉴스
[인터뷰] 정우케미칼, 산업용급 성능 가진 B2C 신제품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한다
[인터뷰] 사이언스코, 스페셜티 폴리머 소재로 아시아 전기차 시장 개척 박차 가한다
[스페셜리포트] 시바우라기계, 스마트 기술력 총망라한 ‘솔루션페어 2025’ 성료
[인터뷰] (주)파티클폼텍, EPP 비드 턴키 생산 플랜트로 글로벌 공략
[인터뷰] 시스트로닉스(주), 통합 제어기술로 산업과 일상 잇는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광고모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