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2019, 미래 향한 신제품 솔루션 공개
정하나 기자 2019-10-01 18:15 0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K 2019’에서는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을 위한 혁신적이고 지능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고효율 기계, 최신 공구 및 첨단 몰드 기술 등 모든 신기술과 혁신 제품이 전시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원을 절약하고 신제품을 생산하는 효율적 공정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이 널리 쓰임에 따라 발생하는 환경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함께 제시된다. 이러한 K 2019의 관람을 편리하게 돕기 위해 그린항공여행사는 K 2019 참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 제시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K는 지난 68년간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세계 각국 참가사들과 방문객들은 3년 주기로 개최되는 K를 계기로 뒤셀도르프에 모여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 분야에서 이뤄진 혁신 제품 및 첨단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전문가들은 이 분야 세계 최고의 전시회인 K 2019를 정보 교환과 네트워킹의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방문객은 각국에서 모인 폴리머 재료에 관한 전 세계에서 이뤄지는 발전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신기술, 솔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비교하면서 전문가들과 실용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다.

 

K 2019는 업계 전체의 벤치마크임과 동시에 혁신의 글로벌 장터이기도 하다. 자동차, 포장, 전기전자, 통신, 건설, 의료기기, 우주항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세계의 플라스틱과 고무 전문가들은 이곳에서 첨단 기술과 제품, 새로운 응용 분야를 선보인다.

 

또한 K 2019는 세계 플라스틱과 고무 업계의 시선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이 두 분야가 현재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K 2019에 참여하는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업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인더스트리 4.0 선보일 새로운 기회

인더스트리 4.0이라고도 불리는 디지털 생산 지원 시스템을 이용해 제조업체들은 스스로 생산 데이터를 수집하고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또한 K 2019에서 인더스트리 4.0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 줄 최신 제품과 혁신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의 전시 분야 중에는 생산 라인의 스타트업 시간 단축, 오퍼레이터 작업 지원, 탄력적인 제조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컨트롤 모듈 및 앱 등과 더불어 예방 정비와 부품 공급을 전문으로 하는 서비스 등이 선보여진다.

 

그린항공여행사, K 2019 참관단 모집

세계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이 총망라된 K 2019를 국내 관계자들이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린항공여행사는 K 2019 참관단을 모집하고 있다. 그린항공여행사는 K 2019 참관단을 통해 고객들이 성공적으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항공사 예매·숙박 전시 참관과 관련된 제반 사항 등을 차별화된 관람 스케줄링을 제공하고 불필요한 시간의 소요를 줄여 고객들이 전시회를 심도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털여기에 news@yeogie.com <저작권자 @ 여기에.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