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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질산 설비 40만t 증설 한화, 질산 설비 40만t 증설 한화가 질산 사업에 대한 대대적 투자에 나선다. 현재 12만톤(t)인 생산 규모를 2년 뒤 52만t까지 큰 폭으로 늘린다. 이를 계기로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관심이 커진 반도체 세정제 등 정밀화학분야로의 사업.. 정하나 기자 2021-04-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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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프랜트(주), 신축공장 건설 및 이전으로 대량 생산 체제 구축 아성프랜트(주), 신축공장 건설 및 이전으로 대량 생산 체제 구축 화성시에 신축된 아성프랜트(주) 전경(사진, 아성프랜트(주)) 사출·압출 주변기기 전문 기업 아성프랜트(주)(이하 아성프랜트)가 경기도 화성시 송산산단2길 30(지화리, 화성송산일반산업단지)에 신축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대량 생산 체제에 돌입한다. 아성프랜트가 새롭게 설립한 공장은 대지면적 약 1,600평, 건축연면적 약 720평으로 기존의 시흥공장 대비 확장된 케파를 자랑한다. 아성프랜트 김만철 대표이사는 “기존 시화공단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을 때는 소규모의 오더 메이드(Order Made) 형식으로 진 .. 김용준 기자 2020-03-25 11:14
  • (주)크러텍, 사회 봉사활동 공로 인정받아 표창장 수상 (주)크러텍, 사회 봉사활동 공로 인정받아 표창장 수상 (주)크러텍 남궁봉준 대표이사가 표창장을 수여했다. ‘효 늘사랑 나눔회’가 (주)크러텍(이하 크러텍) 남궁봉준 대표이사의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남궁봉준 대표이사는 그간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솔선수범해 타인의 귀감이 돼 이와 같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흥시는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효 늘사랑 나눔회와 남궁봉준 대표이사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상을 전달했다. 남궁봉준 대표이사가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효 늘사랑 나눔회는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봉사 기관으로, 독거노인 및 취약 .. 최난 기자 2020-03-13 15:35
  • 국립수산과학원, 생분해 그물 원료 4종류 새로 개발 국립수산과학원, 생분해 그물 원료 4종류 새로 개발 새로운 4종류의 원료중 하나인 ‘PBEAS'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 유령어업 저감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생분해 그물용 원료 4종류를 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생분해 그물은 바다 속에서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미생물이 분해시켜 없어지는 그물로 유령어업에 의한 수산자원 감소 방지와 환경보존 등의 장점이 있다. 수산과학원은 2005년부터 PBS(폴리부틸렌석시네이트) 원료로 된 생분해 대게자망을 개발해 어업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PBS 원료로 만든 대게자망은 대게어업에는 적합했으나 꽃게, 참조기 등을 어획하는 다른 .. 오영준 기자 2020-03-12 10:23
  • 랑세스의 ‘테펙스’ 시트 쉘로 아우디 A8에 적용 랑세스의 ‘테펙스’ 시트 쉘로 아우디 A8에 적용 랑세스의 컴포지트 시트 ‘테펙스’가 아우디 A8에 적용됐다.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의 연속섬유 강화 컴포지트 시트 ’테펙스(Tepex)’가 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의 뒷좌석 독립형 전동 시트 양산에 적용됐다. 포레시아 오토모티브 시팅(Faurecia Automotive Seating)이 개발, 양산하는 아우디 A8의 뒷좌석 전동 시트 쉘은 폴리아미드6(PA6) 기반 테펙스의 다이나라이트 102‑RG600(2)/47%와 단유리섬유 강화 폴리아미드6 기반의 듀레탄 BKV .. 오영준 기자 2020-03-10 10:58
  • 바스프의 치마쏘브, 인도 고속도로 내구성 강화 바스프의 치마쏘브, 인도 고속도로 내구성 강화 바스프의 광안정제 치마쏘브가 인도 고속도로 건설에 사용된다.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의 광안정제 치마쏘브가 인도의 폴리에틸렌 제조사 메가플라스트의 지오멤브레인(Geomembrane) 생산과 고속도로 건설에 적용된다. 치마쏘브는 지오멤브레인 생산 공정을 안정화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내구성을 강화해 제품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바스프는 메가플라스트에 적합한 광안정제 패키지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술적 데이터 분석도 지원했다. 또한,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배합을 시도해 메가플라스트가 최적의 비용 및 성능을 갖춘 솔루션을 선정 .. 오영준 기자 2020-03-06 10:01
  • SKC, 생분해 필름 공급 확대 SKC, 생분해 필름 공급 확대 SKC가 지난 3월 4일(수) 친환경 생분해 필름을 식품 포장재용에 이어 아이스팩 포장재, 의류, 도서 포장재용 등으로 용도를 확대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SKC는 지난 3월부터 신세계 TV쇼핑에 아이스팩 포장재, 의류용 포장비닐로 생분해 필름을 공급했다. 양사는 약 5개월간 테스트를 거쳐 업계 최초로 100% 생분해 소재 아이스팩 포장재를 상용화했다. PLA 등 생분해 소재를 더해 만든 SKC 포장재는 기존 플라스틱 포장재와 달리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다. 종이 재질을 적용한 포장재 보다는 물에 강하고 .. 오영준 기자 2020-03-05 10:56
  • 합성수지기계조합, 2020년도 정기총회 개최 합성수지기계조합, 2020년도 정기총회 개최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제29차 정기총회 현장(사진. 여기에) 소통 활성화 및 안정 도모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이 지난 2월 27일(목)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우한폐렴 예방 차원에서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조합 한기윤 전무는 "관련법상 협동조합은 서면만으로 의결을 행사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유행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고자 이사회만 참석해 약식으로 진행했으며, 일반 조합원사 의사결정의 경우 서면 형식으로 진행했다.& .. 정대상 기자 2020-03-02 13:40
  • 포스코케미칼-OCI 과산화수소 사업 합작사 설립 포스코케미칼-OCI 과산화수소 사업 합작사 설립 포스코케미칼과 OCI가 과산화수소 사업 합작사를 설립했다. 포스코케미칼과 OCI가 서울 OCI 본사에서 초고순도 과산화수소 생산을 위한 합작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사는 2020년 2분기에 설립될 예정으로 포스코케미칼이 51%, OCI가 49%의 지분으로 투자한다. 양사는 합작사를 통해 OCI 광양공장 내 42,000㎡ 부지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과산화수소 생산 공장을 짓는다. 철강공정 부산물인 코크스오븐가스(COG)로부터 추출한 수소를 활용해 과산화수소를 제조하는데, 핵심원료인 COG는 광양제철소에서 공급받는다. 생산공장은 .. 오영준 기자 2020-03-02 10:17
  • 금호석유화학그룹, 주력제품 강화로 수익 극대화 금호석유화학그룹, 주력제품 강화로 수익 극대화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전경 금호석유화학그룹(이하 금호석화)이 올해 보호무역주의와 주요국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등 대내외 불확실성 장기화에 대비해 내실을 견고히 하며 성장세를 이어 나간다고 밝혔다. 특히 라텍스장갑의 원료인 NB라텍스를 통해 올해 수익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금호석화는 글러브 메이커들이 소재한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 지역 시장을 굳건히 유지하면서 위생과 관련한 수요가 높아지는 중국 시장에서의 수요 증대에도 대비하고 있다. 기존의 의료용 장갑 소재는 물론, 산업현장에서 작업자의 손을 보호하는 산업용 장갑 NB .. 오영준 기자 2020-03-02 09:53
  • 포스코, 미국 원료공급사와 ‘GEM 매칭펀드 2호’ 조성 포스코, 미국 원료공급사와 ‘GEM 매칭펀드 2호’ 조성 (사진. 포스코) 포스코가 지난해에 이어 해외 원료공급사와의 GEM 매칭펀드 2호를 조성하며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의 글로벌 실천을 이어간다. 포스코는 지난 2월 24일(월)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엑스콜과 ‘GEM 매칭펀드 2호’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스콜은 미국의 제철용 석탄 최대 수출 기업으로 포스코에는 연간 약 1백 만 톤을 공급하고 있다. GEM 매칭펀드는 포스코가 지난해 7월 기업시민헌장 선포 후 철강-광산 업계간 설립한 최초의 글로벌 매칭펀드로, 지난 11월 호주 석탄공급사 얀콜(Yancoa .. 김용준 기자 2020-02-27 15:49
  • 나노브릭, 전자제품 제조사와 표장재 이스킨 상용화 추진 나노브릭, 전자제품 제조사와 표장재 이스킨 상용화 추진 (사진. 나노브릭) 신소재 기업 나노브릭(Nanobrick)이 지난 2월 24일(월) 글로벌 모바일 전자기기 제조사와 전기색가변 표장재 실장적용 및 상용화에 대한 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계약에 따라, 전압에 따라 색상이 변화되는 나노브릭의 독창적 기능성 소재와 글로벌 전자기기 제조사의 제품설계 및 구동기술을 접목해 전자기기의 표면 색상이 다양하게 변화되는 혁신적 신제품 이스킨(E-Skin) 상용화를 추진한다. 이스킨은 다양한 전자기기 표면에 적용되는 필름형태의 제품으로,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산업 성장과 함께 사용자 .. 김용준 기자 2020-02-27 15:44
  • 이구스(Igus),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이구스(Igus),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독일 기업 이구스(Igus)가 폐플라스틱을 리사 이클링하는 Cat-HTR 공장 건설에 한화로 약 61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구스는 재활용이 가능한 에너지 자원 효율을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동사가 투자하는 Cat-HTR(Catalytic Hydrothermal Reactor) 공장은 고온, 고압의 물과 촉매를 이용해 폐플라스틱을 20분 만에 중유, 경유, 휘발유로 변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Cat-HTR 한 개가 처리하는 플라스틱의 양은 연간 2만 미터톤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28,180미터톤 감소시키 .. 정하나 기자 2020-02-25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