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PLAS 2017 개최 임박
허령 기자 2017-04-26 17:18 0

 

석유·화학·고무·플라스틱 관련 기계 장비와 설비 및 소재 등을 아우르는 국제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인 ‘CHINAPLAS 2017’이 오는 5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중국 광저우에 소재한 파저우 수출입전시장에서 열린다. 폭넓은 네트워킹과 혁신의 장으로 불리울 본 전시회는 세계 플라스틱 산업의 현주소를 가늠하는 한편, 플라스틱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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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

 

CHINAPLAS 2017의 화두, 지능형 생산·최첨단 재료·친환경 솔루션

석유·화학·고무·플라스틱 산업 분야의 대규모 전시회인 ‘CHINAPLAS 2017’이 오는 5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중국 광저우 파저우 수출입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 측은 올해 CHINAPLAS 2017은 총 전시면적 25만㎡ 규모로 3,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14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추산했다.
전시회 관계자는 “플라스틱 산업과 관련된 전 분야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뿐만 아니라 기술적 혁신과 사업 교환 등을 이뤄낼 수 있는 훌륭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지능형 생산, 최첨단 재료, 친환경 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전시회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CHINAPLAS 2017 국내 참가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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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하는 ‘Smart Manufacturing Technology Zone’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Industry 4.0’의 트렌드에 따라 CHINAPLAS 2017에서는 산업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Smart Manufacturing Technology Zone’이 운영되며 자동화 솔루션 구축에 필요한 기기 및 3D 프린팅 기술 전시에 초점을 맞춘 다관절 로봇, 자동화 시스템, 컨트롤러, 액추에이터 및 센서 등과 같은 구동 관련 기기와 3D 프린터, 3D 스캐너,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3D 프린팅 관련 기술이 전시된다. 이와 동시에 개최되는 ‘2nd Industry 4.0’ 컨퍼런스를 통해 플라스틱 산업 자동화에 대한 필요성을 논하고 자동화 솔루션 보급에 당위성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CHANPLAS 2017 www.chinaplas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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